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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엔비디아 AI거점, 새만금에 짓나
2026. 6. 4. 오전 8:10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한국 내 최상위 연구개발(R&D) 기지인 AI 기술센터 설립 논의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 로보틱스 분야에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사실상 공식화했습니다. R&D 거점으로는 전북 새만금이 유력하게 부상했으며 새만금은 현대차그룹이 총 9조원을 투입해 수소에너지,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공장 등을 구축하고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보유해 대규모 전력 수요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젠슨 황 CEO는 4일 방한해 5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과 회동하고 8일에는 현대차·LG·네이버 사옥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증권가에서는 미국 RMAC와 로보틱스아메리카에 빅테크의 지분 투자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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