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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콕' 집은 젠슨 황…한국에 엔비디아 AI 거점 들어오나
2026. 6. 5. 오후 9:3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 AI 기술센터를 서울에 설립할 것 같다고 밝혔으며, 엔비디아는 서울 근무 조건의 AI 기술센터 소속 피지컬 AI 담당 솔루션 아키텍트 채용 공고를 엔비디아 채용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채용 공고는 디지털 트윈·로보틱스 분야에서 대학 및 공동 연구소의 핵심 파트너 연구자들과 함께 피지컬 AI 기술 협업을 수행하는 역할로, 컴퓨터공학·전기공학·물리학·수학 등 관련 분야 박사 학위와 디지털 트윈 및 로보틱스 분야 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지원 자격으로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10월 현대차그룹·정부와 GPU 5만장 공급과 AI 기술센터 설립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으며, 황 CEO는 베라 루빈·베라 중앙처리장치(CPU)·RTX 스파크·젯슨 토르 등 4개 사업을 소개하고 채용을 이미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