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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인공지능 기반 바이오의약품 핵심 소재 국산화 추진
2026. 6. 4. 오후 2:08

AI 요약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생명자원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공급망 대응기술개발사업의 공동연구에 참여해 K-bioFEED: 농생명자원 유래 펩타이드를 활용한 차세대 세포배양 피드 제제 국산화 연구를 진행합니다. 총 47억 5,000만 원 규모의 이 연구는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권세호 교수 연구팀이 주관하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엘리큐어, 아미코젠㈜이 공동으로 참여해 2030년까지 추진합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사체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으로 기능성 펩타이드 후보를 발굴해 세포배양 배지의 핵심 소재로 활용하고, 무혈청·무단백질 배지 개발을 통해 세포 성장 촉진과 생존율 개선을 검증해 최종 생산비용을 20% 이상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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