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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작물 이상' 미리 잡는다”…이경환 전남대 교수팀, 과수원 작물상태 진단기술 개발
2026. 4. 9. 오전 8:28

AI 요약
전남대학교는 이경환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교수팀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농업 환경을 3차원으로 정밀 재구성하고 작물 상태를 자동으로 진단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 성과는 세계적 권위 학술지 컴퓨터스 앤 일렉트로닉스 인 애그리컬쳐에 2편의 논문으로 게재되었고, 연구팀은 다중 카메라와 센서 데이터를 융합해 실시간으로 3D 재구성 및 나무 구조·열매 위치·크기 분석이 가능한 기술과 영상·깊이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 AI로 작물 스트레스 상태를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두 기술이 결합되면 로봇이 과수원 환경을 실시간으로 3차원으로 이해하고 작물 상태를 분석하는 자율 지능형 농업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지며, 이번 연구는 BK21 4단계 IT-Bio융합시스템농업교육연구단,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과학기술융합형연구인력양성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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