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AI) 시대, 인간 음악가의 역할과 자부심에 대하여
2026. 6. 4. 오후 7:57

AI 요약
인공지능이 만든 음악이 늘어나는 가운데 정재영(활동명 '데자뷰') 강연자는 순수 음악 활동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현실과 대부분의 음악가들이 학원 레슨, 녹음실 운영, 공연 기획뿐 아니라 대리운전·배달·택배·편의점 아르바이트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솔직하게 전달했습니다. 강연자는 AI의 활용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AI가 만든 멜로디와 가사를 약간 수정해 자신이 만든 것처럼 포장하는 행위는 양심에 어긋난다며 음악가로서의 자부심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간이 직접 무대에서 연주하고 관객과 교감하는 아날로그적 경험은 AI가 대신할 수 없고, 음악의 형태는 변하더라도 그 본질과 음악가들의 존재 의의는 계속 진화하며 가치 있게 남을 것이라고 말하며 화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주체성과 성실함을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가요소식] K-음악권리자단체, AI시대 공동사업 추진](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5/21/AKR20260521159100005_03_i_P4.jpg)





![[주간AI노트] AI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음악 저작물 60%가 AI”](https://www.inthenews.co.kr/data/photos/20260415/art_17757902915067_86604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