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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AI노트] AI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음악 저작물 60%가 AI”
2026. 4. 12. 오전 8:06
![[주간AI노트] AI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음악 저작물 60%가 AI”](https://www.inthenews.co.kr/data/photos/20260415/art_17757902915067_866049.png)
AI 요약
인공지능은 예술, 특히 음악 분야에서 프롬프트 기반 생성형 AI 앱의 등장으로 대중화되었으며 수노와 유디오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0만회·500만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안창욱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가 개발한 이봄(EvoM) 등은 작곡 이론을 코드화하고 무작위성을 더해 AI가 스스로 평가·피드백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작동하고, AI는 속도와 접근성 측면에서 비전문가도 곡을 만들 수 있게 하여 인간 작곡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시장 영향으로 디저르는 신규 등록 음원 중 약 34%가 AI 제작물로 추산된다고 발표했고 감사원은 표본 8540곡 중 5200곡(60.9%)이 AI를 활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해외 음악사들도 협업으로 공존을 택하는 등 업계에서는 AI를 도구로 활용해 창작 완성도와 창의성을 높이는 새 지평이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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