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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신곡 만들고 내 목소리로 부른다"
2026. 4. 7. 오후 9:05
AI 요약
가사와 함께 곡의 분위기를 알려주면 노래를 만들어주는 AI 서비스 수노가 보이스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약 4분 분량의 평상시 목소리를 녹음하면 AI가 작곡한 노래에 본인 음성으로 부르게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노는 지난달 27일 5.5버전을 공개했으며, 녹음된 목소리로 5옥타브 고음을 재현할 수 있고 장르에 따라 전문가도 생성형 AI로 만든 목소리와 실제 가수 음성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기사에서 전했습니다. 음원 제작 현장에서는 음악 프로듀서의 87%가 AI를 사용하고 전체 곡을 생성형 AI로 만드는 경우도 14%에 달하며 디저는 AI 생성 음원이 일평균 6만개(전체 신곡의 39%)라고 밝혔지만 밴드캠프는 업로드를 금지했고 국내에서는 음악저작권협회의 저작권 등록 보류로 멜론 등에 올리기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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