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작곡하고 노래한다…국립국악관현악단 인문학 콘서트 ‘공존’
2026. 6. 1. 오전 5:36

AI 요약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인공지능과 인간의 건설적 공존을 주제로 한 인문학 콘서트 공존을 6월 26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하며, 국악관현악을 통해 예술과 첨단기술의 만남을 실시간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국내 생성형 AI 음악 스타트업 포자랩스가 자체 데이터 100만 개 이상을 기반으로 다섯 편의 새로운 국악관현악 곡을 완성해 오프닝 곡 데이터의 발아(관객 감정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아리랑(아리랑 데이터 재구성), 그대라는 기적(AI 작사·작곡·AI 보컬 협연) 등과 함께 경계의 확장, 공존의 울림 등이 초연됩니다. KAIST 정재승 교수가 전용 AI 페르소나 지음과 공동 사회를 맡고 정예지 지휘자가 지휘하며 김미연 작가가 공연 구성을 담당하고, 예매와 문의는 국립극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합니다.

![[주간AI노트] AI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음악 저작물 60%가 AI”](https://www.inthenews.co.kr/data/photos/20260415/art_17757902915067_866049.png)




![[신간] AI가 설명하는 AI 활용법…'제미나이의 AI 인문학'](https://img3.yna.co.kr/etc/inner/KR/2026/05/08/AKR20260508155300005_01_i_P4.jpg)

![[강한뫼의 음유시인(音流示人)] 아는 만큼 만든다…AI 시대의 작곡](https://www.yeongnam.com/mnt/file/202604/news-p.v1.20260426.da37f3fb24f340079df966b4ee43ec68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