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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작곡하고 인간이 연주… 국립국악관현악단 인문학 콘서트 ‘공존’
2026. 5. 31. 오전 11:05

AI 요약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인공지능과 협업한 인문학 콘서트 공존을 선보이며 AI가 작사·작곡·협연·공연 진행 전반에 걸쳐 실질적 창작 주체로 참여합니다. AI 페르소나 지음(포자랩스 개발)이 100만 개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작 5곡을 창작했고 국악 작곡가 이예진·김백찬·이정호가 편곡에 참여했으며 공연에는 데이터의 발아, 알고리즘 아리랑, 그대라는 기적, 경계의 확장, 공존의 울림 등이 포함됩니다. 무대는 정재승 KAIST 교수와 AI 페르소나 지음이 공동 사회를 맡고 공연은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리며 초등학생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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