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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2026. 6. 5. 오전 5:20
AI 요약
기사에서는 AI가 프롬프트 의존성, 환각현상, 부분적 근거 기반 추론과 모델 간 변동성 등으로 불완전한 답변을 낼 수 있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명규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와 모연화 약사는 AI가 처방전 입력·조제·재고관리 같은 기계적 업무는 대체할 수 있으나 환자와의 공감·비언어적 소통·설명과 설득 등 휴먼터치는 대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의료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MAI-DxO가 85% 진단 정확도를 보였고, 2025년 세계적인 학술지 PNAS에 따르면 의사와 AI 협력이 단독 진단보다 평균 30% 높은 정확도를 보였으며 대한약사회는 AI가 개인 맞춤형 약료 등으로 약사 역할을 전문적 판단 중심으로 전환시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