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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비장의 무기 꺼냈다…새 시리에 엔비디아 칩 탑재
2026. 6. 5. 오전 6:22

AI 요약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출시할 새로운 시리의 클라우드 기반 AI 처리 작업을 위해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을 사용할 계획이며 간단한 작업은 기기에서 처리하고 복잡한 질문은 엔비디아의 B200 데이터센터 칩으로 운영되는 구글 클라우드로 전송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엔비디아의 기밀 컴퓨팅 기술을 승인해 외부 클라우드 사용 중에도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애플은 막대한 컴퓨팅 성능을 확보하며 엔비디아는 소비자 AI 서비스에서 핵심적 역할을 맡아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게 됩니다. 투자자들은 오는 10일 시작되는 애플의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에 주목하고 관련 보도 이후 두 회사 주가는 소폭 상승했으며 엔비디아는 최근 컴퓨텍스 2024에서 젠슨 황 CEO가 소개한 약 5000억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가진 오픈소스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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