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돋보기] 젠슨 황은 왜 '슈퍼갑'이 됐나…AI 판을 바꾼 20년
2026. 6. 6. 오전 6:33
![[AI돋보기] 젠슨 황은 왜 '슈퍼갑'이 됐나…AI 판을 바꾼 20년](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6/05/AKR20260605063000017_05_i_P4.jpg)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 주 한국을 찾아 만나기 위해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게임용 그래픽칩 업체 이미지에서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술 기업으로 변모했습니다. 황 CEO가 2006년 공개한 쿠다(CUDA)가 GPU를 AI 연산에 적용하는 기반을 마련했고, 2012년 알렉스넷 이후 엔비디아 플랫폼을 쓰는 연구자·개발자가 급증해 현재 전 세계 약 400만 명의 개발자가 엔비디아 생태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 시장에서 점유율이 80%를 웃돌며 H100·H200·블랙웰 등 제품과 네트워크·소프트웨어를 결합한 'AI 팩토리' 전략으로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고, HBM 분야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과 긴밀히 연계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