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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단계적 개방 추진
2026. 4. 9. 오전 9:00
AI 요약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온라인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의 사용기관과 학습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2026.4.7. 기준 6,876개 기관과 30,615명(학생 20,421명, 교사 5,830명, 일반 4,364명)이 사용 중이며, 4월 9일부터 가족센터·외국인주민지원센터·글로벌청소년센터 등 지방자치단체 운영 기관이 기관 회원으로 등록하면 학교 밖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성인도 학생 계정을 생성할 수 있고 일부 학생 전용 기능을 14세 이상 일반회원에게도 제공합니다. 인증 절차 간소화 등 기능을 개선해 연말에는 누구나 가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할 계획이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