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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단계적 개방
2026. 4. 8. 오후 12:05
AI 요약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국정과제 일환으로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온라인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의 사용기관과 학습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으로 한국어 능력 진단부터 수준별 맞춤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현재 6876개 기관에서 3만615명이 이용 중이고 교사 만족도와 계속 사용 의향은 각각 4.39점·4.36점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부 학생 전용 기능을 14세 이상 일반 회원에게 개방하고 4월 9일부터 지자체 운영 기관이 기관 회원으로 등록하면 학교 밖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성인도 학생 계정을 만들어 이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인증 절차 간소화 등으로 국내·외 전면 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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