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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단계적 개방 추진
2026. 4. 8. 오후 1:01

AI 요약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국정과제 101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을 위해 운영 중인 인공지능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의 사용기관과 학습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6.4.7.) 6,876개 기관(학교, 교육청 등), 30,615명(학생 20,421명, 교사 5,830명, 일반 4,364명)이 사용 중이며, 교사 대상 조사에서는 만족도 4.39점과 계속 사용 의향 4.36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학생회원에게만 제공하던 일부 기능을 14세 이상 일반회원에게도 제공하고, 4월 9일부터 가족센터·외국인주민지원센터·글로벌청소년센터 등 지방자치단체 운영 기관이 기관 회원으로 등록하면 학교 밖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성인도 학생 계정을 생성해 학습할 수 있으며, 인증 절차 간소화 등 기능 개선을 통해 연말에는 국내·외 모든 학습자에게 전면 개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