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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과서 어휘부터 실전 표현까지” 인공지능 기반 「모두의 한국어」 콘텐츠 대폭 확대
2026. 5. 20. 오후 12:30

AI 요약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5월 20일부터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신규 학습 콘텐츠를 모두의 한국어 시스템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는 초등학생 대상 예비과정(50차시)과 초등학교 1~2학년 수학 어휘 학습과정(80차시)으로, AI 기반 진단과 학생별 학습 관리 기능을 갖춘 시스템에서 생활한국어·문법·어휘 영역별로 제공되며 현장 교사와 한국어교육 전문가 17명이 참여하고 다국어(10개 언어) 문자와 음성을 지원합니다. 교육부는 2026년 하반기부터 중학교 교과 학습용 한국어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모두의 한국어 탑재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주배경학생의 교실 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