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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한국어 학습 '모두의 한국어'가 바꾸는 교실
2026. 5. 7. 오후 12:22

AI 요약
허윤정 기자는 중국과 호주 유학·워킹홀리데이 경험을 바탕으로 언어가 익숙하지 않은 이주배경학생들이 수업 이해와 또래 관계 형성에서 고립과 학습 격차를 겪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의 AI 기반 한국어 학습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는 귀여운 UI·애니메이션과 게이미피케이션, 한국어 능력 진단·수준별 맞춤 학습·학습 기록 관리·AI 튜터 등을 제공하며 교사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각각 4.39점, 4.36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시스템은 2026년 4월부터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활용 가능해졌고 연말에는 학교 밖 이주배경아동·청소년과 성인 학습자까지 이용 범위를 확대해 14세 이상 일반 사용자에게도 AI 튜터 등 기능을 제공하고 인증 절차를 간소화해 국내외 전면 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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