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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한국어 학습 '모두의 한국어'가 바꾸는 교실
2026. 5. 7. 오후 12:45

AI 요약
기자는 해외 체류 경험에서 언어 장벽으로 수업과 또래 관계에서 고립을 경험했으며, 현재 본가 근처 유치원 졸업생 대부분이 이주배경아동일 정도로 이주배경학생이 늘어나 학교에서 '언어'가 학습과 사회 적응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교육부가 운영하는 AI 기반 한국어 학습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는 귀여운 UI·애니메이션과 게이미피케이션, 한국어 능력 진단·수준별 맞춤 학습·학습 기록 관리·AI 튜터 등을 제공하며 교사 만족도 4.39점·계속 사용 의향 4.36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2026년 4월부터 지방자치단체에서 활용 가능해졌고, 12월에는 학교 밖 이주배경아동·청소년과 성인 학습자(14세 이상)까지 이용 범위를 확대해 인증 절차를 간소화해 국내외 누구나 전면 개방할 계획이며 언어를 넘어 적응과 학습 격차 완화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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