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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사업장 선별하고 네팔 노동자에 네팔어로 상담…AI로 행정혁신
2026. 4. 7. 오후 5:19

AI 요약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APEC 미래일자리 포럼 이틀째에 공공부문 에이아이 전환(AX)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고, 노동부 박보현 인공지능혁신과장은 산업안전감독관이 약 1400명인 가운데 300만개 사업장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으로 산재 고위험 사업장을 예측·선별해 감독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동부는 오픈소스 머신러닝으로 숨겨진 패턴을 찾아 위험 사업장을 추출했고 지난해 9월부터 고용 AI와 노동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인노무사협회와 MOU를 맺고 당근마켓 연계 및 34개국 언어 지원으로 이용률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홍콩은 2023년부터 약 400만 달러 이상 규모 건설현장에 4S 시스템을 의무화했고, 에이아이 싱가포르는 2017년 시작해 300여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로런스 류 국장이 소개한 에이아이 견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배경의 인재를 교육해 현장에 투입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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