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월가 대표 트레이딩 제인스트리트, AI 데이터센터 직접 구축
2026. 6. 5. 오후 2:19
AI 요약
월가 대표 트레이딩 회사인 제인스트리트가 AI 모델 고도화와 거래 시스템 확장에 필요한 연산 능력 증가로 빅테크 클라우드와 외부 데이터센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논의는 초기 단계로 정확한 위치와 규모는 미확정이나 제인스트리트는 100~200메가와트(MW) 수준의 추가 전력·연산 용량 확보와 수만개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수십만개 규모로 확대해 연산 능력을 10배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주된 용도는 내부 AI 모델 훈련이 될 전망입니다. 제인스트리트는 현재 텍사스주 댈러스 데이터센터와 코어위브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일부 연산을 조달하고 있으며, 지난해 거래 수익은 396억달러, 올해 1분기 거래 수익은 161억달러였습니다.

![[단독] LG, 엔비디아 블랙월 GPU 1만장 도입](https://pimg.mk.co.kr/news/cms/202606/04/news-p.v1.20260604.118f23063a8641eda6539925efeaac81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