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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 MSAT에 AI 기술 접목…CDMO 역량 고도화
2026. 4. 9. 오전 10:02

AI 요약
이엔셀은 9일 MSAT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CDMO 역량을 고도화한다고 밝히며, 지난 3월 KAIST 출신 AI 전문가들이 설립한 스파이더코어와 협업해 AI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스마트 생산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이엔셀은 치료제 후보 설계·최적화, 임상 성공률 예측, 생산 공정 고도화까지 연결하는 통합 스마트 생산 체계와 AI 예측 모델링·품질 데이터 기반 관리를 통해 배치 성공률과 공정 재현성 고도화, 고객사 개발 기간과 비용 단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삼성서울병원 GMP 제1공장, 하남 GMP 제2·3공장과 CGT R&D Center 등 인프라를 보유하고 자체 세포 배양 기술로 줄기세포치료제 EN001의 배양 기간을 기존 40일 이상에서 약 20일 수준으로 단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 및 국내 바이오텍의 CAR-T CDMO 사업 수행 사례로 공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