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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 인공지능(AI) 접목해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 경쟁력 강화
2026. 4. 9. 오전 10:59

AI 요약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CDMO 및 신약개발 기업 이엔셀은 9일 MSAT(Manufacturing Science and Technology)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CDMO 역량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엔셀은 지난 3월 카이스트 출신 AI 전문가들이 설립한 스파이더코어와 협업을 시작해 AI 기반 CGT 개발 및 스마트 생산 플랫폼을 구축하고, 후보 설계·최적화·임상 성공률 예측·생산 공정 고도화 등을 연결하는 통합 스마트 생산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엔셀은 EN001의 배양 기간을 기존 40일 이상에서 약 20일 수준으로 단축한 경험과 삼성서울병원 내 GMP 제1공장·하남 GMP 제2·3공장·CGT R&D Center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CAR-T 등 고난도 CDMO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AI 예측 모델링과 품질 데이터 기반 관리를 통해 고객사의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리스크 최소화를 추진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