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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사태…수요예측에 AI는 없었다
2026. 6. 7. 오전 6:09
AI 요약
이재명 정부가 'AI민주정부'를 표방하며 행정 전반에 AI 확산을 추진했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수요 예측 등 기본 선거사무에 AI를 활용하지 않아 6·3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선관위는 사과했습니다. 연합뉴스가 생성형 AI들에 사후로 문의한 결과 과거 데이터만으로 예측할 경우 최소 선거인 수의 55%를 준비해야 하고 60% 이상이 안전하다는 답변이 나왔고, 선관위는 일부 투표소를 제외하고 선거인 수의 50%, 일부는 60% 기준으로 인쇄했다고 밝혀 AI 예측치와 5%포인트 이상 격차가 났습니다. 전문가들은 AI가 반복 업무의 실수 포착과 빅데이터 처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으며 선관위는 딥페이크 탐지에는 AI를 사용했지만 투표용지 수요 예측에는 AI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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