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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택 하나증권 센터장 "장기투자한다면 AI 반도체·우주항공 유망"
2026. 6. 7. 오전 10:31

AI 요약
황승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반도체 주식이 많이 올랐어도 이익 증가 속도에 비하면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고,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과 메모리 반도체 판매 단가가 탄탄하다면 반도체 사이클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하나증권은 올해 코스피 전망치를 1만380포인트로 상향했고,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의 순이익을 689조원, 내년을 853조원으로 전망하며 코스피 시가총액이 8499조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황 센터장은 KAIST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와 KTB네트웍스, 현대증권을 거쳐 2008년 하나증권에 입사했으며 2021년부터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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