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과기정통부, '인공지능(AI) 반도체·우주' 신뢰성 검증 기반 시설(인프라) 양성자가속기 4만 시간 안정 운영
2026. 5. 14. 오후 12:5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북 경주 한국원자력연구원의 100MeV급 선형 양성자가속기가 2026년 5월 13일 18시에 2013년 첫 가동 이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누적 운전 시간 4만 시간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속기는 반도체·우주·항공 분야의 방사선 영향 검증 핵심 인프라로, 2024년 9월부터 8시간에서 24시간 가동·서비스로 확대해 2025년에 연간 353명, 210건의 실험을 지원했고 AI 메모리 반도체의 오류 발생 확률을 기존 대비 3배 이상 개선하는 등 산업적 성과를 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 4월부터 200MeV급 성능 향상 선행 R&D를 추진해 국내 기업의 방사선 영향 평가 수요를 충족하고 국제적 기준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