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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인공지능(AI) 반도체·우주' 신뢰성 검증 기반 시설(인프라) 양성자가속기 4만 시간 안정 운영
2026. 5. 14. 오후 12:0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북 경주 한국원자력연구원의 100MeV급 선형 양성자가속기가 2013년 첫 가동 이후 2026년 5월 13일 18시에 누적 운전 시간 4만 시간을 무사고로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가속기는 반도체·AI 반도체·고대역폭메모리·위성·우주부품 등의 방사선 영향 검증을 위한 핵심 시험 인프라로, 2024년 9월부터 24시간 가동 체계로 확대되어 2025년에는 연간 353명·210건의 실험을 지원했고 국내 기업의 제품 신뢰성 개선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 4월부터 200MeV급 성능 향상을 위한 선행 R&D를 추진 중이며, 이은영 연구성과혁신관은 이번 성과가 국가 대형연구시설의 기술력과 안정적 운영 역량을 보여준다며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