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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엔비디아·두산 '피지컬 AI' 동맹 굳히나
2026. 6. 7. 오전 9:2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함께 시구·시타를 진행하며 각각 등번호 93번과 96번 유니폼을 착용합니다. 양사는 AI 반도체 공급망을 넘어 협력을 확대해 두산 전자BG가 생산하는 동박적층판(CCL)이 엔비디아 공급망에서의 역할로 주목받고 있으며 건설기계, 발전설비(두산에너빌리티와 소형모듈원전 사업 포함), 로봇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기로 했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2027년 AI 기반 로봇 솔루션과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황 CEO는 방한 기간 중 국내 게임사 경영진과의 회동과 8일 서울대 연구소·LG·현대차·네이버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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