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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정부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11개 과제 선정
2026. 6. 7. 오전 11:08

AI 요약
경남도는 7일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2026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에 공정모델형 8개, 재제조지원형 3개 등 총 11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15개 로봇공정모델을 기반으로 설계 컨설팅부터 모델 실증, 작업장 안전 인증까지 패키지로 지원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경남은 2020년부터 참여해 지난해까지 총 55개소에 사업비 126억원을 지원받아 생산성 평균 46% 향상, 불량률 평균 76% 감소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경남도는 공정모델형으로 현장 안전성을 높이고 재제조지원형에서는 김해시 진례면의 한국로봇리퍼브센터 장비와 기술력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투자 부담을 낮추고 재제조 로봇의 현장 적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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