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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철강·금속 인공지능 전환 실증센터 구축 추진
2026. 6. 7. 오전 10:48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철강·금속 제조 및 가공기업의 인공지능 기반 공정혁신과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철강·금속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센터 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030년까지 전남 광양분소 내에 600㎡ 규모의 인공지능 전환(AX) 기반시설 전용공간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전라남도, 광양시와 함께 총 221억 원을 투입해 고정밀 실증데이터 기반의 AI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실증과 현장 데이터 수집 장비 7종과 자체구축형 인공지능 인프라 7종 등 총 14종의 장비를 신규 구축해 광양만권 철강·금속 기업을 중심으로 공정혁신 및 인공지능 기술 적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기간 동안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활용 지원, 전환 단계별 맞춤형 기업 지원, 전문인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제조기업의 AI 활용 역량과 현장 적용을 강화하고 사업 종료 후에는 이차전지·풍력발전 등 지역 특화산업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