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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⑧] 김창훈 대구대 교수 “AI 위협, 사이버 팬데믹처럼 대응해야”
2026. 6. 8. 오전 4:57
![[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⑧] 김창훈 대구대 교수 “AI 위협, 사이버 팬데믹처럼 대응해야”](https://cdn.byline.network/wp-content/uploads/2026/06/KIM-CHANG-HOON2.jpg)
AI 요약
김창훈 대구대학교 교수는 미토스 등 AI 기반 공격 도구 확산이 특정 대형기관의 문제가 아니라 보안 여력이 부족한 조직으로 빠르게 번질 수 있어 사이버 위협을 사이버 팬데믹처럼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내 대책이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취약점 탐지, 빠른 패치 등에만 매몰돼 있고 정작 어디가 공격받을지와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한 현실적 논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으며 공격자는 보안이 약한 중소 금융권과 방산·에너지·핵심 기술 관련 중소기업 등을 노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단기 긴급 대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임시 방어 체계인 사이버 대피소(사이버 실드 돔)를 제안하며 외부 접속 전단에 웹 방화벽·디도스 방어·이상 행위 탐지·접근통제 기능을 두어 공격 트래픽을 내부에 닿기 전에 걸러내는 완충지대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