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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정책방향, AI·디지털로 확대…민간 정책자문기구 새롭게 구성 - 머니투데이
2026. 6. 8. 오전 8:07
AI 요약
정부가 최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디지털산업·소비재 등 신산업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제7기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산업통상부는 8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위원회는 '통상협정대책위원회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산업부의 민간자문기구로 산·학·연 각계 전문가 30인으로 구성되며 참석자들은 자국 우선주의 확산과 첨단기술 경쟁 격화 등 현안을 진단하고 수출시장 확대·공급망 안정화, CPTPP 참여 추진 등 통상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정부 출범 후 1년간 2025년 수출 7000억달러 돌파와 5월까지 역대 최대 누적 수출액 달성 등의 성과를 거뒀다며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와 기업 애로 직접 해소를 위한 공세적 통상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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