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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미래산업으로 새 일자리 모색…'신형 공업화' 청사진 공개
2026. 6. 7. 오전 9:28
AI 요약
중국 국무원은 5일 리창 총리 주재로 상무회의를 열어 취업우선전략 제15차 5개년 계획을 심의·통과시키고 산업 발전과 고용 확대의 연계를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신형 공업화를 장기적 국가 전략 과제로 규정하고 지능화·친환경화·융합화를 추진해 전통 산업 고도화, 신흥 산업 육성, 미래 산업의 선제적 배치를 병행하며 차세대 스마트 제조와 산업기반 재조성, 핵심 원천기술 개발 및 에너지·자원 공급 능력 강화를 통해 산업망의 안정성과 회복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회의는 AI를 통한 제조업의 스마트화와 기술 자립 및 공급망 대체 능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첨단 공정 반도체·원천 혁신 기술·정밀 기계장비·첨단 소재 등을 취약 분야로 지목하고 기초연구 투자 확대, 산학연 협력, 스타트업·유니콘 육성 및 정부 투자펀드 활용을 통한 투자 확대와 위험 분담을 추진하되 과열·중복 투자를 감독하고 플랫폼 노동·프리랜서·유연근무 지원, 노동자 권익 보호와 직업기술 교육 확대 등으로 고용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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