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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짓는다…소버린 AI 강화
2026. 6. 8. 오전 8:46

AI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를 구축하기로 하고, 우선 2027년 55메가와트(MW) 규모로 가동을 시작해 같은 해 내에 100MW, 2028년 200MW까지 해외 인프라를 확장해 '각 세종'을 전초기지로 삼아 궁극적으로 GW급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네이버의 GPU 클러스터와 엔비디아 DSX 플랫폼 융합을 포함한 기술 협력과 글로벌 수요 발굴·자본 협력을 진행하며, 소버린 AI·거대언어모델(LLM)·피지컬 AI(엔비디아 '코스모스' 기반의 '서울 월드 모델') 등 분야에서 협력하고 네이버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연합에 합류해 '하이퍼클로바X' 성능 고도화에 기여하며 이해진 의장과 젠슨 황 CEO는 1784에서 구체적 로드맵과 글로벌 진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