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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랩스, AI 팩토리용 ‘산업 월드모델’ 개발 돌입
2026. 6. 8. 오전 11:18
AI 요약
트릴리온랩스(대표 신재민)는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 등 복잡한 환경을 AI가 이해하고 시뮬레이션해 운영을 최적화하는 AI 팩토리용 산업 월드모델(Industrial World Models)을 개발하며 엔비디아 옴니버스의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과 엔비디아 네모트론의 추론 역량을 활용해 지능 계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산업 월드모델은 설계도면, 시계열 데이터, 설비 운영 정보, 유지보수 이력, 운영 제약 조건, 인프라 간 상호 의존성 등을 종합 분석해야 하며 트릴리온랩스는 LLM과 VLM 등 파운데이션 모델을 프롬스크래치로 개발하고 최근 월드모델 연구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학습부터 추론·배포·운영 전 주기 기술로 에너지 및 산업 인프라 관련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트릴리온랩스는 2024년 설립 후 1년 만에 XLDA 기반 LLM을 독자 개발·공개했고 이후 VLM, 확산 기반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적용 대형언어모델(dLLM), 모바일 월드 모델(gWorld) 등을 선보이며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디지털 트윈, 피지컬 AI 생태계와 결합해 새로운 산업 지능 분야를 개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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