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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팩토리 만든다"…젠슨 황-최태원, AI 메모리 깐부 회동
2026. 6. 8. 오전 11:32

AI 요약
SK그룹이 엔비디아와의 협력 관계를 메모리 중심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하기로 하고,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나 그룹 차원의 협력을 선언했습니다. 양사는 연구개발(R&D) 로드맵을 공유하고 SK텔레콤과 함께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 기가와트(GW)급 AI 클라우드·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해 내년 첫 AI 팩토리 가동을 목표로 하며,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파트너로 남아 베라 루빈 AI 슈퍼컴퓨터·베라 CPU·RTX 스파크 PC·젯슨 토르 로보틱스 플랫폼용 메모리를 공동 개발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미국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장중 200만원선을 밑도는 등 반도체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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