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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AI 인프라 동맹'으로 한국 AI 혁신 주도
2026. 6. 8. 오전 8:20

AI 요약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동맹을 맺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합의로 기가와트(GW)급을 목표로 엔비디아 DSX 플랫폼 기반 풀스택 AI 인프라의 AI 클라우드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KT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와 올해 하반기 공급 예정인 베라 루빈 플랫폼 등을 활용하고, SK하이닉스의 HBM 등 메모리 리더십과 함께 아시아 전역에서 AI 인프라와 사업 네트워크를 제공해 아시아 대표 AI 클라우드 사업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차세대 AI 팩토리 설계·운영과 GPU와 메모리의 성능을 함께 높이는 컴퓨팅 아키텍처 공동 연구 등을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R&D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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