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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력, 인프라에서 결정”…틸론, 기술 컨퍼런스서 'AI Native 업무 환경' 제시
2026. 4. 9. 오후 2:41

AI 요약
클라우드 및 가상화 전문기업 틸론은 코엑스 마곡에서 연례 기술 컨퍼런스 'DAVEIT DAY 2026'을 개최해 약 250여 명의 기업·공공·교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Beyond DX to AI Native - The Intelligent Work Ecosystem by Tilon”을 주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틸론은 AI를 독립 기술로 강조하기보다 기존 가상화 기반 인프라 위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GPU 자원 분할(GPU Slicing)과 멀티테넌트 구조를 결합한 AI 인프라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iStation, Tstation, TheOther.Town 등 솔루션을 공개하고 내부 데이터 유출 없이 LLM 기반 AI 서비스를 가상 데스크톱 환경에서 구현하고 해외 거점과 동일한 보안 환경에서 화상 협업을 시연했으며, 최백준 대표는 AI 활용의 핵심은 이를 안정적으로 실행할 인프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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