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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뛰놀 무대 만든다”…KT 박윤영, AX 전환 방향성 제시
2026. 4. 9. 오후 4:15

AI 요약
4월 9일 박윤영 KT 대표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3사 CEO 간담회에 참석한 뒤 지난해 해킹 사고에 대해 국민과 고객에게 사과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취임 이후 네트워크 보안 운영 현장을 점검해 개선을 진행했고 임직원들의 사명감과 조직의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경영 전략으로 ‘AX 플랫폼 컴퍼니’를 제시하며 AI를 핵심 사업으로 삼아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와 운영 체계 고도화를 통해 AI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