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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신뢰 회복 시급…기본통신권·AI 투자 추진”
2026. 4. 9. 오후 2:32

AI 요약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9일 서울 과총회관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정보보안 강화, 기본통신권 강화, AI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지난해 해킹 사태를 언급하며 보안 패러다임 전환과 재발 방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통신권 강화, 차세대 지능형 네트워크와 AI 분야에 대한 적극 투자를 중점 과제로 제시했고 정부는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으로 통신사 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신 3사 대표들은 정보보안 조직을 CEO 직속으로 재편하고 외부 전문인력 보강, 제로트러스트 보안체계 도입, 생활형·B2B AI 모델 확대, 6G·위성통신·양자통신 준비, 노령층 음성·문자 제공 확대와 2만원대 5G 요금제를 포함한 통합요금제 출시 등 구체적 쇄신 및 요금 체계 개편 방안을 제시하고 정부와의 협력을 약속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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