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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통신은 '기본권'…이통3사 대표 "요금 부담 낮추겠다" - 머니투데이
2026. 4. 9. 오후 3:21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통3사 CEO는 4월 9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간담회에서 지난해 해킹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환골탈태 수준의 쇄신을 약속했으며, KT는 정보보안 조직을 CEO 직속으로 두고 거버넌스 통합·외부 전문인력 보강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고 LG유플러스는 4월 13일부터 무료 유심 교체를 시작하며 제로 트러스트 보안체계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이통3사는 모두의 AI 시대 통신비 부담 완화에 공감해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요금 인상 없이 데이터 안심 옵션을 포함하기로 하고 노령층 음성·문자 제공 확대와 '2만원대 5G 요금제'를 포함한 통합요금제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또한 AIDC 등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공개하며 SK텔레콤은 AI 풀스택 전략을, LG는 '원 LG'와 '엑사원' 협력을, KT는 자체 AI 모델 '믿음'과 마이크로소프트 및 정부의 독파모를 포함한 '개방형 AI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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