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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통신 3사 최고 경영자(CEO) 간담회 통해 국민 기본통신권 보장에 적극 협력키로
2026. 4. 9. 오후 2:35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9일 과총회관에서 배경훈 부총리가 SK텔레콤과 KT의 신임 대표 공식 취임 후 처음으로 통신 3사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해킹 사태 이후 신뢰 회복과 정보보안 강화, 민생과 미래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서 통신 3사는 디지털 포용법 개정(’26.3. 개정, ’27.4.1. 시행)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 협조, 어르신 음성·문자 제공 확대, 2만 원대 5세대 이동통신 요금제를 포함한 통합요금제 출시, 지하철 LTE→5G 와이파이 고도화·고속철 품질개선, 인공지능 기반 대국민 서비스 개발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차세대 통신망 투자를 골자로 쇄신과 협력을 합의했습니다. 간담회 직후 통신 3사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고 배경훈 부총리는 간담회 정례화와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실질적 이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인공지능 통신망 기술 확보를 위한 대규모 실증사업 지원과 통신사 투자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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