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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미래차 부품에 삼성 AI 기술 결합…"한국 완성차 회사와 협력"
2026. 4. 9. 오후 5:41
AI 요약
하만은 모회사인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채용한 '로드 레디' 제품군을 통해 자동차 부품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렸으며 현대차그룹 등 국내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입니다. 8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 '하만 익스플로어 코리아 2026'에서 하만은 디스플레이·통신·안전·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전장 전략과 눈 깜빡임·시선 추적을 통한 피로도 실시간 표시 및 경고, 단일 심박 단위 심박 측정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AI 기반 운전자 모니터링 기능 등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삼성 헬스 기술과 네오(Neo) QLED가 적용된 차량용 디스플레이, 오디오·비주얼·개인화 기능 통합과 차량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을 통해 국내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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