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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A, AI 스타트업과 해양교통안전 기술 실증 나선다
2026. 4. 10. 오전 10:49
AI 요약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지난 8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센터에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오득창),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 세종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과 세종 거브테크(GovTech) 오픈이노베이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공공 수요 기반 기술과제를 발굴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선박검사 분야에 영상·이미지 분석과 시각 패턴 인식 기술을 활용한 PoC 도입과 여객선 사고 특성 고려한 상관관계 분석 및 머신러닝·딥러닝 기반 위험도 예측 모델 실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단은 오는 20일까지 해양안전 분야 거브테크 과제에 참여할 전국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을 공모 중이며, 이날 협약식에는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하고 협약 이후 거브테크 시장 진출 전략 발표와 공공기관과 창업기업 간 교류가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