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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A, AI 스타트업과 해양교통안전 기술 실증
2026. 4. 10. 오전 9:55
AI 요약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8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센터에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도시교통공사‧세종시설관리공단과 ‘세종 거브테크(GovTech) 오픈이노베이션’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서비스를 데이터·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로 개선하는 과제를 공동 발굴·검증하기로 했습니다. 공단은 선박검사 분야에서 영상·이미지 기반 분석과 시각 패턴 인식을 활용한 AI 기술검증(PoC)과 여객선 해양사고 특성 고려한 AI 기반 상관관계 분석 및 머신러닝·딥러닝 기반 위험도 예측 모델 실증 등을 추진하며, 오는 20일까지 해양안전 분야 거브테크 과제에 참여할 전국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협약식에는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김준석 이사장은 공단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발굴·실증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