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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 달러 결제 AI 구독료 고공행진…서비스 이용자 '벌벌'
2026. 4. 10. 오후 1:53
AI 요약
달러/원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는 등 고환율이 이어지면서 챗GPT, 클로드 등 달러 기준으로 구독료를 책정한 해외 AI 및 구독 서비스의 원화 결제액이 늘어 이용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학원생은 챗GPT와 클로드 최고 모델을 합치면 총 400달러가 넘고 월 구독료가 환율 상승으로 50만원대 중반에서 60만원을 넘어섰으며, 챗GPT 플러스의 기본 월 구독료 20달러도 1500원대 환율 적용 시 원화 청구액이 3만원을 넘는 구조입니다. 이용자들이 계정 공유나 국내 토종 플랫폼으로 대체를 시도하고 있으나 보안 규제와 성능 한계로 한계가 있어 전문가들은 글로벌 플랫폼들이 '원화 고정 요금제' 등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