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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 새 앤트로픽 AI에 은행들과 긴급회의
2026. 4. 10. 오후 3:57
AI 요약
앤트로픽이 새 최고급 AI 모델 '미토스'의 프리뷰판 제공을 시작하자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7일 워싱턴 재무부 본부에서 대형 은행 최고경영자들을 긴급 소집해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토스는 유명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 등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전문가만큼 잘 탐지·분석할 수 있어 악용 시 은행 대상 해킹 등 사이버 공격 위험이 커 당국이 은행들이 위협을 인지하고 대비하고 있는지를 점검했습니다. 회의에는 제인 프레이저, 테드 픽, 브라이언 모이니핸, 찰리 샤프, 데이비드 솔로몬 등이 참석했고 제이미 다이먼은 불참했으며 앤트로픽은 미토스 프리뷰를 일부 빅테크·금융사에만 제공하고 미 정부와 협의를 시작했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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