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현대차그룹 AI개발 속도전 ... 경쟁사 데이터도 학습한다
2026. 4. 10. 오후 4:59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차 플랫폼 하이페리온에 자체 개발 자율주행 AI를 접목한 첫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을 2028년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룹은 하이페리온을 사용하는 다른 완성차 회사의 주행 데이터를 학습·공유해 자율주행 AI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자체 AI 개발이 2027년까지 완료되지 않으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AI 알파마요를 당분간 사용할 계획을 시사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중앙연산칩(SoC), 카메라·센서 패키지와 설계도(하이페리온)를 제공하고 현대차그룹은 차량 제조와 AI 내재화를 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