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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지방 청년 1만7000명 고용…AI 물류로 ‘지역 일자리 허브’ 부상
2026. 4. 12. 오전 9:40

AI 요약
쿠팡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약 3조원을 물류 인프라에 투입해 지방 풀필먼트센터를 확충한 결과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의 20~30대 청년 직원 수가 3월 기준 1만7000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습니다. AI 기반 자동화 설비와 로봇 도입으로 오토메이션 엔지니어 채용 등이 늘어나 일부 센터는 광주5센터 84%, 대전1센터 85%, 김해1센터 84%, 양산1센터 83% 등 2030 비중이 80%를 웃돈다고 전했습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수원·대구 대규모 채용박람회와 전주대·군산대·인제대·한국폴리텍대·원광대 등 전국 15개 대학과의 산학협력, ‘원스톱 채용 시스템’ 도입으로 지방 인재 확보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