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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데이터·AI 기반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로 도약”
2026. 4. 16. 오후 5:00

AI 요약
한국외국어대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양대 축으로 학사 체계와 캠퍼스 운영을 혁신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임기를 시작한 통계학자 출신의 첫 이공계 총장 강기훈(59)이 LG CNS와 계약학과 MOU를 맺고 네이버 클라우드와 스마트캠퍼스 구축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학 협력을 확대하고 송도에 제3캠퍼스를 내년 개교할 예정입니다. 학교는 45개 언어 등 기존의 언어·인문학 전통에 데이터 기반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 도약하고자 하며, 송도캠퍼스에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와 외국인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해 매년 신입생 100명을 선발하고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