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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데이터·AI 기반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로 도약”
2026. 4. 17. 오전 12:09
AI 요약
한국외국어대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양대 축으로 학사 체계와 캠퍼스 운영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며 계약학과 도입, AI캠퍼스 구축, 제3캠퍼스(송도) 개교 등을 통해 72년간 축적된 언어·인문학 전통에 데이터 기반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임기를 시작한 강기훈 총장(59·개교(1954년) 이래 첫 이공계 출신)은 LG CNS·네이버클라우드와 MOU를 체결하고 글로벌외교안보통상전략연구원 등 싱크탱크 설립과 송도캠퍼스의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외국인자유전공학부’ 신설(매년 신입생 100명 선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